금일 오전 10시경에 모인 오닉 노디코 무득100/10 팟.


마지막에 남은 한 명분의 분배금은 오닉가방을 득하신분 께서 저희 룰을 착각하시고,
가방도 득자처리라고 생각하셔서 바로 공탈을 하셨다고 합니다.

가방을 사셨던 분께 제게 돌아왔던 한 명분의 분배금 우편으로 보내드렸습니다.


가방구매자분 제외 저를 포함한 무득자분들께 같은 내용으로 다시 한 번 우편 보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