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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6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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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클 접으면서 일기장첨에 피시방손님이 와우창켜놓고 한시간동안 모니터보면서 자길래
와클을 알게됨. 그러다 20살때 친구들이랑 놈리건 4-5시간박던게 생각나서 시작한게 지금까지 왔음 좋은사람도 많이 만났고, 개차반도 많이 만났는데 재밌긴 재밌었음 원래가 방특전사로 오리-리분까지 탱만하던놈이라 딜러 잘못했는데 알려주고 같이 놀아준 모든 분들께 감사함 그래도 오리때부터 유일하게 못잡은 네파 잡고 와접해서 오리 감성은 다 느끼고 가네 사사게 병신춤추는것도 구경하는것도 재밌긴한데 다들 사이좋게 지내셈 싸우지덜 말고- 무기징역중인 철x / yux / 빡x / 호엥이 / 백대장 / 도끼 리분때 본섭에서 잠깐 레이드 같이했던 메모 덕분에 잘 놀다 갑니다~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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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날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