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피시방손님이 와우창켜놓고 한시간동안 모니터보면서 자길래
와클을 알게됨. 그러다 20살때 친구들이랑 놈리건 4-5시간박던게 생각나서 시작한게 지금까지 왔음
좋은사람도 많이 만났고, 개차반도 많이 만났는데
재밌긴 재밌었음
원래가 방특전사로 오리-리분까지 탱만하던놈이라 딜러 잘못했는데
알려주고 같이 놀아준 모든 분들께 감사함

그래도 오리때부터 유일하게 못잡은 네파 잡고 와접해서 오리 감성은 다 느끼고 가네

사사게 병신춤추는것도 구경하는것도 재밌긴한데
다들 사이좋게 지내셈 싸우지덜 말고-

무기징역중인 철x / yux / 빡x / 호엥이 / 백대장 / 도끼
리분때 본섭에서 잠깐 레이드 같이했던 메모

덕분에 잘 놀다 갑니다~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