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입니다.

혈장 북문 선입팟에서 전사(차비)님을 만났는데 ..... 
처음에 전멸했을때는 사과를 하셨어요 .. 
영석 걸었는지 확인해보려고 하셨다는 농담도 하시고요.





그다음 전멸때는 무슨 소린지 횡설수설하심.





다 들어와서 정비하는데 혼자 뛰어가셔서 혼자눕기를 반복하시다가
전사/흑마/기사/도적/냥 파티구성에 불만이 생기셨나봐요.
스샷에는 짤렸지만 법사를 안 모은것에 대해 흑마님보고 대국민 사죄를 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파티원들끼리 귓말로 참아라 거의 다 왔다하면서 가는데 갑자기 그만하신답니다..
저 전사님이랑 그전에 몇번 파티로 만나신 분이 나중에 해주신 얘기로는 자주 저런다네요.
중간에 나가는걸 레파토리라고 하심ㅋㅋ






저 분하고 전에도 한번 학칼에서 만난 적이 있는데 
힐러마나가 제로인 상황에서 돌진박고 죽으셨거든요.

파티 들어왔을때부터 내내 채팅을 전혀 하지 않으시길래 저는 진짜 외국사람인줄 알고
외국사람인것 같다고 우리채팅 못 보시는 것 같다했더니 바로 파탈하고 나가셨어요.

예민한 전사님이니 기분 상하지 않게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