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레어닉이나 구해볼까.. 하는 헛된 희망을 품으며 서버이전 신청했습니다.


5분정도 소요된다고 하여서.. 손가락도 열심히 풀고 있었죠.


5분... 50분..... 500분.....  약 13시간의 기다림...


더욱 더 짜증나는것은 이래이래 해서 몇시쯤 완료하도록 노력하겠다.


라는 공지글 하나라도 올렸다면....


원격으로 혹시나 접속이 될까?


하는 기대감으로 하루를 허망하게 소비하지는 않았을테죠.


여러모로 실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