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ain't over till it's over

여러분 아직 끝난게 아닙니다. 경매가는 2등이 정하고 물자반납은 제일 느린 품목이 정하니까요.

제일 반납 속도가 느린 얇은가죽을 기준으로 사람이 가장 많은 주말 24시간 동안 반납량은 고작 6%였습니다.
지금 속도면 물자반납이 완료되는건 빨라야 8월 12일 이후가 될거고 징을 칠수 있는 17일 이후에는 경쟁팀이 10 팀이 
넘어서 합의 같은건 꿈도 못 꿀지 몰라요. 이걸 기준으로 하면 징도 로크홀라가 먼처 치게 될겁니다.

물론 다른 물자가 완료되면 자연스럽게 가죽으로 관심이 쏠릴테니 위 예상보다는 빨리 반납되겠지만 
우리가 특별한 신경을 쓰지 않는 이상, 다음 주에 안퀴가 열리기는 힘들겁니다.

그러니 다음 주에 안퀴가 열리기를 원하는 분이시라면, 이 이벤트와 서버에 기여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그래서 언젠가 이 시간을 추억하고 싶은 분이시라면 남은 시간 물자반납에 참여해주세요. 골드를 벌거나 pvp 점수를 
올리거나 누군가에게 엿먹인 시간보다 기억에 오래 남을겁니다. 

얇은가죽 일반가죽 리넨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