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노하우는 경매장에 있는 것을 다 사서,


 반납하는 것입니다.



 왜 자꾸 뻘글을 쓸까요?!


 비가 오기 때문입니다.

 

 비가 오니 숨겨왔던 뻘글 본성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노하우는 무엇인가요?!



 아 제목에 뭐가 빠졌네요!


 '일반 가죽 앵벌 노하우 대 공개! 해주세요!'



 현재 게시판이 어지러운 관계로 가장 중요한 노하우 들이 공유가 안되고,


 시간이 흐르고 있습니다.



 혹시 일반 가죽 앵벌 하시고 계신분!


 이 글에 답글을 달아주시거나,


 새 글을 쓰셔서 노하우 및 앵벌 장소 공유해서 달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