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팅길까봐) 컴터앞에서 밥을먹고 있는 내모습을 보고선 미련없이 이주 했습니다...

지금 미용실에서 머리하고 있는데요.
저녁에 외식도 하고 8시쯤 접속해서 겜할 생각하니 뿌듯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