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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4 04:47
조회: 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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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쳤는가 방금 학카리 주투검2500골에 질러먹고옴 ㅋㅋㅋㅋㅋㅋ
사건의 경위는 줄굽 갈때부터 생각한게 쿠엘 만행 넘나 지겨운것 이번에 학카리 주투든 보투든 나오면 무적권 먹는다 골드 쌓아두면 뭐할래 무조건 먹는거야 뒤는 없다 일단 꼬라박자 일케 다심하고 줄굽 감 만도 잡았는데 보투검이 툭 레이쓰 ㄱㄱ 900까지 따라갔으나 1200이 나오자 어....줄굽....3일짜린데.....응.....1200....아깝..... 분배금이....어....달달...... 이런생각 갑자기 들더니 나도모르게 ㅈㅈ 치고있음 결국 다른 전사님 1200에 득 ㅊㅋㅊㅋ 나머지 데칼이랑 알로크 잡으면서 자꾸 생각남 으이구 멍충아 은전한닢이냐 골드 보고있으면 뭐가 생기니 그거 천이백골 나오믄 천오백으로 찍어눌러야지 자산 한 오천골 있긴 했음 계속 자책하며 진행하는데 학칼잡고 주투검 툭 소멸도 떳음 참고로.....대박시드! 이번엔 후회를 남기지 않겠다 질러 달려 냥꾼 비스인건 내 부케가 냥꾼이니 알고있음 냥꾼하나가 계속 쫒아옴 결국 2500까지 달림 득 이번주 아직 검둥 못갔는데 큰일이야 끗 걍 일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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