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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16:14
조회: 1,301
추천: 1
요즘 포도주 아재 피드백이 유행임?거 99 넘었으니 나도 한마디 추가. 기본적으로 폭날탱의 도발은 폭날 5초전쯤에 하는게 가장 이상적임. 1. 도발 헛방의 가능성이 상존하고 2. 폭날로 날려버리기 당한 후 도발 디버프가 남아있으면 진형이 붕괴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임. 물론 포도주 아재가 간 공대에선 플레임고르까지 끌고와서 벽에 끼워놓고 조지는거라 2번은 큰 해당이 안된다 할 수도 있겠지만, 풀링타임이 길어지면 => 난타를 3방이상 장전하고 와서 => 아무것도 못하고 메인탱커가 삭제되는 개같은 일이 발생함. 그래서 플레임고르/에본로크는 돌진 오프닝을 박는 타임어택 공대들 (얘네들은 변수를 극도로 줄이기 위해서)이 있음. 뭔 말이냐면, 끌고와서 하는 택틱의 장점도 단점도 각각 이해하고 거기 맞춰서 대비를 해야한다는거랑 공략을 정확하게 숙지해야 한다는거. 여기서 이게 저 아재는 한가지 택틱만 해보다 보니 나쁜 습관이 생기는데, 바로 도발을 폭날 캐스팅 도중 혹은 직전에 한다는거임. ![]() ![]() ![]() 이러면 1. 폭날로 만약에 멀리 날아가거나 2. 날아가지 않으려고 하다가 메인탱이 폭날을 같이 맞는 일에 대처하기가 조금 까다로워짐. 폭날은 dbm 보고 있다가 5-6초전에 도발하는걸로 해보셍 ㅇㅇ 그리고 도발 후 메인탱에게 딜로 찍어눌려서 어글이 역전되는 경우도 있으니 분노를 약간 세이빙하고 있다가 도발 직후 쏟아붓고 메인탱에게 인계해주는것도 방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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