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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9 15:19
조회: 883
추천: 19
호드의 얼라 여행기 -오늘도 쉽니다1. 연재는 안하지만 인벤에서 놉니다. 요즘에는 루팡짓이 힘들어져서 인벤만 눈팅하고, 낮에는 와우 접속은 잘 안합니다. 그런데 아큐리아 고리 전쟁이 발발함. 나는 아큐리아 고리가 두개나 있음! 자랑 아닌척 하면서 자랑해야 됨. 눈치없는 척 하면서 막 자랑해야 되니까 스샷찍으러 게임 접속함. (필요한 템이건 아니건, 불이 붙으면 장작 던지러 가야죠-0-) 2. 독자 분 나타남. ![]() 접속해서 장작용 스샷 찍고 있는데 누가 부름. 선생님이라고 부르면 보통 템을 옮겨 달라거나, 골드를 옮겨달라거나. ![]() 이 뻘글을 보는 독자임. -_- 아, 요즘 너무 안올리기는 했는데. 오늘 내일 렙업좀 해야겠다 생각함. 내가 오크 전사는 있어도 오크 여전사는 없어서 하나 키우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독자 아조씨가 오크 여전사임. "오크 여전사 탐나요.." ![]() ............................... 순식간에 옷 다 벗음. -_- ![]() 그만해. -_- 3. 독자는 호구가 아니네? -_- 아시다시피 골드벌이를 기획하다가, 대규모 옷팔이를 시작함. 경매장에 40개 올리고 40개 전부 돌아와서 재고가 됨. 유일하게 한 장 팔린 거는, 공챗에 올리니까 불쌍하다고 누가 와서 사줌. ![]() 셔츠 팝니다- 야심차게 준비한 홈쇼핑 기획이 폭망함. 추천 11, 조회수 893. 그 다음 폐업신고는 역대급 추천수를 받음. 다시는 전게에서 장사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함. 죄송합니다. 돼지는 꿀꿀 하고 울게요. 4. 오랜만에 스톰윈드로 접속함. ![]() 캣타워에 족쇄를 향한 염원이 서있음. 아무리 봐도 누군가의 부캐 같은데. 얼마나 답답했으면 25렙까지 키웠을까. 족쇄와 한몸이 되기로 함. ![]() 이미 난 캣타워 오르기의 달인임. -_- 나도 내가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음. -_- 쟤들은 왜 저길 기어올라갈까 고민했었는데. 매번 오르다보니까 느끼는 건데. 딱히 이유가 없음. 캣타워에 오르고 나서 우편함을 열어봄. 팬입니다, 라는 제목의 편지임. 골드도 첨부되어 있는거 같음. 물질만능주의, 배금주의, 자본주의의 킹더루비는 기쁘게 ![]() -_- 이걸 받아도 되는 걸까. 그런데 골드도 200골 첨부 되어 있었음. 받아도 되냐고 고민하면서 이미 골드는 수령했음. 정말 이대로 괜찮은걸까 ![]() 아, 맞다. 본론. 오늘은 연재 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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