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하십니까.
김대웅사장 입니다.

우리 안면이 좀 있지요??
그리고 할말이 있으실거라 생각이 됩니다.
저 또한 할말이 적진 않지만…
서로의대화는 불가하기에

하고싶은 말은 몸의대화로 풀어나가시죠

밤11시~새벽2시 얼음피무덤 과 참호사이 근처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