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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5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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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스라마스 국내 2등 올클리어어제 오전에 선발대는 8시쯤 출발,, 저는 출발땐 벤치멤바로 대기하다가 오후 5시반쯤?부터 투입
여차저차 로데브를 잡고 사피론 잡으러 ㄱㄱ
6시인가부터 시작해서 함 꼬라박고 저녁먹고 와서 2트,, 3트,, 4트,,, 무려 15트!!!!!!까지 진행한 시간이 12시반;; 아침부터 출발한 선발대는 정말 너무 지쳐서 이번에 막트다 하고 진입, 16트째!!!!!!에 결국 킬 성공 이때 시간이 새벽 1시 14분 저녁먹은 시간, 중간에 다들 허겁지겁 냉저템 구한 시간을 빼도 대충 한 6시간 남짓 가까이 잡았읍니다,, 사피론이 쓰러지는 순간 다들 약속이라도 한듯 쇼발 시발 야발을 외치는 와저씨 와라버지들ㅋㅋ 켈투방 도착
어제 새벽엔 너무 피곤해서 2트하고 쫑,, 오늘 저녁 9시에 재집결해서 원트에 킬하고 기념샷 사피론에서 개고생 + 훈련이 돼서 그런가 켈투는 너무 쉬웠습니다 클래식 시작한 목표가 예전엔 구경도 못해봤던 레이드들 다 경험해보고 최종목표로 켈투 모가지 따는거였는데 드뎌 성공했읍니다 ..비록 로데브부터 투입해서 3넴드만 잡은거지만..ㅎㅎ
소감: 내년엔 인생을 살자 ..하지만 갓둠땅도 아즈호드 블엘법사로 그저깨 만렙찍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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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