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드원이 진행하고 있는
안퀴라즈 홀퀘의 마지막 단계인
검은날개 둥지를 갔다가
드디어, 석궁을 득했습니다.

용추풀셋은 검둥 나오고 한 달만에 완성하고,
음모와 비룡도 빠르게 먹었는데...
석궁은 안퀴 열리기 바로 직전에서야 득하네요.

오늘은 오히려 안퀴 홀 도와주려고 맘 비우고 간던데.
이렇게 석궁까지 먹게 되어 감격스럽습니다.

아직 석궁 못 드신 분들, 기운 받아가세요.
열심히 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