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도 아직 미흡하고 특성도 완전하진 않은데(어활특성 찍음)
사전에 얘기하고 갔습니다.
근데 공대가 너무 숙련자 위주라 진짜 아무런 탈  없이
너무 쉽게 깨버렸습니다.

하고나서 느낀게 몇가지 있어요
일단 흑마템이나 다른직업템이나 가격차이가 없었어요
공대마다 다르겠지만
오늘보고 느낀게 흑마부케들이 많아진거 같아요(얼라)
그래서 흑마티어나 법사도적 티어나 가격차이가 없고
오히려 흑마티어가 더 비쌌음ㅋ(천벌셋.타심은 안나왔어요)

또 하나는 정말 지루?했습니다...ㅋ
스타 캠페인?하는 느낌이었다는....
지겹다는 알방이 훨씬 재밌게 느껴졌어요.
역시 게임은 사람대 사람이 훨 잼나나봐요

전장을 위해서라도 레이드는 계속 다녀야 할텐데
딱히 재미가 없어서 ㅋ
그래도 오늘 오닉화심가서 330골정도 벌었는데
여태모은 전재산보다 많아서 기분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