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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2 21:21
조회: 2,657
추천: 5
성문흑마종합입니다![]() 처음 공포마 분양을 하게 된 계기는 제 전임자셨던 스피릿오브파이어 라는 분이 분양을 그만두셨길래 골드좀 벌어볼까 하고 뛰어들게 된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몇 달 동안 열심히 한 것 같습니다. 초반에 공포마 작업을 할때는 전멸도 자주 했고, 2시간 넘게 파티가 모이질 않아 슬퍼하며 파쫑을 하기도 했죠. 그렇지만 공포마 분양을 받아가시는 분들의 감사인사와 쌓여가는 골드를 보면서 많은 보람을 느꼈습니다. 원래대로였으면 상상도 못 했을 넬즙도 먹어보고, 경험이 쌓여가면서 쉽게 쉽게 공포마 작업을 마치면서 오늘은 몇분이나 공포마를 받아가실까 생각하면서 즐거워했죠. 그런데 계속 재미있을 거 같던 와우도 점점 식어갔습니다. 접속을 해도 할게 없고, 골드가 쌓여도 먹을 템이 없으니 점점 접속이 뜸해지더라고요 그렇게 더이상 계정비를 넣지 않기로 했습니다 제가 가기전에 마지막으로 많이 분양받고 가시길 바랍니다 5일뒤 7월 27일자로 성문 공포마는 끝납니다 낙스 나오면 다시 만나요 흑게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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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arukof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