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성불 앞 서성이는 조렙분들보니 처음생각나서 공짜버스 겁나 돌아드리다...
오닉 파티가 보이길래 참여했습니다.
5술사 파티.. ㅎㅎ
단연 저보다 마나통이 다들 높으셔서 오 투구 나오면 독식인가! 하는 마음에 참가..
3페에 오닉 머리돌아가서 브레스맞고 누웠으나 탱님 살아남은거 보고 윤회쓰고 힐힐힐..
오닉눕고 공장님 오닉손담그시더니.. 악 똥시드다!!!
링크보니 폭풍우 투구가 2개 나왔더군요..ㅋㅋ

그동안 한번도 보지 못했는데..
신나서 100골 찍었는데
150 200 250 300 350 400 ㄷㄷㄷㄷㄷ
아니 술사분들 다참여...;;
술사분들 많은 오닉 파티도 첨가보지만.. 대박 레이스 ....
저는 결국 못먹었습니다만............

나올때 먹으라는데 가진돈의 절반을 투자하려다 술사분들이 안멈추셔서 포기했네요...
무서운분들!!!!
다음엔 제가 꼭 먹겠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