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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5 21:31
조회: 3,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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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복술을 좋아하는 이유.![]() 사제나 회드에 비해 템 세팅이 제일 자유롭습니다. 왼쪽부터 (용버프 있음) 기본 - 벨라 - 쌀먹(줄구룹) - 지각5(탱힐) 클래식 힐러중에 위처럼 상황마다 템 세팅이 가능한 건 술사가 유일하다고 생각 됩니다. 술사는 치증이 낮아서 힐이 씹힌다거나 하는 일이 없으니까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부캐로 키울 때도 템맞추기 제일 편한게 복술입니다. 남들은 안 쓰는 마젠템까지 템 선택의 폭이 늘어나니까요. 그리고, 이렇게 여러가지의 템세팅을 만들고 나면 템모으는 재미가 늘어납니다. 더불어 캐릭에 대한 애정도도 커지더라구요. 그러니 제발 폭풍우 장갑 좀 떠주세요. 티어 16주 무득은 선 씨게 넘은거 아닌가요? 뻐킹 검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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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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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병든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