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4-22 18:27 | 조회: 5,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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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의 서리고룡 제압자


귀찮니즘 + 운이 없어서 이제야 먹네요
힘들게 진행해 주신 세레시아스님과
이틀동안 같이 고생한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덤으로 실바 누님과 우레폭풍과 방패 합체룩(갠적으로 좋아함) ㅋㅋ
p,s : 달초받고 안오신 분, 중간에 나가신 분들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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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간의 비룡
Muruen조회 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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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지휘관 세트
whiteweed조회 6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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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의 서리고룡 제압자
빛이되는나무조회 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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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헝헝 티란데 74회만에 득 ㅜㅜ
약채상인조회 2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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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에 있던건데 룩이 멋져서~
앙금조회 4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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