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동안 노가다 해서 결국 보라색 심판하고 붉은색 집행을 모두 모았습니다.

 

사실, 보라색 심판은 모을 생각도 안하다가 심심해서 그룰 잡으러 갔더니 나온 나루의 망치 때문에

 

갑자기 삘이 꽂혀서 먹게 되었고, 보라색 불꽃매도 보라색 심판을 모으고서 깔맞춤 하려고 업적팟에 뛰어들었네요.

 

붉은 집행은 어깨가 제일 안나왔는데 어깨 나오자마자 바로 52번 구역 날아가서 검투사 대검을 하나 줏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