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주간 던전 드랍 탈것 소식이 영 없어서 탈것 던전 순례에 회의감이 들곤 했습니다
슬슬 와우에서 벗어나 현실 생활을 즐기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구요ㅋ
그러다가 오늘 용의 영혼에서 탈것을 하나 뱉어줬네요





생긴 건 못생긴 비룡이여서인지 눈이 사시이고 텍스쳐가 투박합니다
하지만 오색용 특유의 독특한 색 조합이 굉장히 튀어서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에는 딱인 물건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계속 타니깐 정들더라구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