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03-12 13:37 | 조회: 5,470 |

예전에 탈것 300개 모은 기념으로 자축 글 남겼었는데요, 명성 작업이 끝난 기념으로 그간 소회 글 남깁니다.
명성 만렙 찍을 엄두가 나지 않아 깃발 장난감 한개만 얻고 끝낼까 하다 기왕 달린거 끝을 보자는 생각으로, 약 7개월의
명점 노가다 끝에 드디어 명성25렙+명예50렙을 달성하여 전술가 칭호를 획득하였습니다.
쌈질을 좋아하지도 않고 잘 하지도 못하기 때문에 pvp전역퀘, 겨손, 톨바 작업을 주로 했구요, 전장 투기장 주간 등을
이용해 명점 작업을 했습니다.
탈것과 장난감 수집이 취미인 저로서는 꼭 해야할 작업이었고, 작업 내내 시간 강박 (톨바, 겨손 시간 체크하느라..)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무척 힘들었지만 목표를 달성하고 나니 뿌듯하네요.
그리고 미루어 뒀던 깨어있는 악몽 탈것 작업 또한 완료하였습니다. (마지막 미로 탐험은 정말 헬오브악몽 이었음.)
이제 다음 작업 목표는 뭘로 할지 생각 좀 해봐야겠네요.
끝으로 탈것, 장난감 작업하시는 모든 분께 행운이 함께하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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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저편의 히포그리프 먹었네요....
Shepherd813조회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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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둠 낙타 먹었네요;;;
Shepherd813조회 3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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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가 칭호 및 깨어있는 악몽 탈것
띠프114조회 5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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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서버 애오낙스
Titan조회 2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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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천무 먹었습니다.
이슈케조회 2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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