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허발톱을 본격적으로 캠핑 6일째만에

탈라도르에서 발견 ㅠㅠ

오늘 휴일이고 날씨고 좋고 해서 공원에서 자전거좀 오래 탔습니다

그래서 피곤함이 몰려와서 잘까 말까 고민하다가

순찰이라도 한번 돌고 자자 라는 마음에..잃시비를 타고 순찰을 돌았더니..

이렇게 행운이 찾아 오네요^^ ㅎㅎㅎ

캠핑중에서 젤 곤욕스러운 공허발톱을.. 이렇게 나름 빨리 먹게 되어서 기분 좋습니다..

위치는 스샷에 첨부한 위치에서 발견했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