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무기사슬 1년만에 배웠습니다.

대장장이의 꿈. .강철무기사슬을 배웠습니다

자그마치 1년동안 허구한날 수도원 가서 살았던.. 

꼬나박은 진은열쇠만 몇백개던지..

징글징글하게 안나오더니.

드디어 먹게 되었습니다.(ㅠㅠ 경매장에 16골에 올라왔더군요..ㅠㅠ)

법사로 대장 하는게 쉽지 않지만서도.

하다보니 대장만한 재미 있는 전문 직업이 없더군요..

가로나서버 발컨(가끔가다 노가리까다가 개컨되기도 하는)호드법사 무개념척살단 입니다.. 

모든 대장장이들이 빛을 보는 그날까지.. 

대장장이 만세 입니다..

이제 토륨대장조합 확고만 남았습니다.

토나올라고 하네요. ㅠㅠ 우호적 4000 정도 되는데.. 

확고 찍고 

설퍼론 망치  배워볼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