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타는군단 얼라이언스 성기사 Xeri입니다.

아무생각없이 무작을 갔는데 가본적없는 마눈이 걸리더군요.

조금 난감하긴했는데 그래도 다른분들이 잘 이끌어주셔서 '아 마눈이 이런데구나' 생각하고

던젼 나온담에 보상을 열어보니 푸른 비룡고삐가 있네요.. 헐..


힐러가 처음갔는데 득을 하니; 좋다기보단 좀 민망함이 앞섭니다.

가이드해주신 말퓨리온 서버의 매콤씨님과 기계박사님, 알렉스트라자서버의 데스나이트걸님 

같은 불군이신 싼슈님께 감사드립니다.


p.s : 오프로도 축하해줬지만, 3월9일 생일맞은 여자친구 Liti양에게 거듭 축하의 말을.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