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8-07 10:05 | 조회: 8,816 |

전에 실업자 죽기여서 굉장히 힘들었었는데. 울드 업적을 중도 못 마치고 끝냈었습니다. 엄청 헤딩 하면서 짜증도 나고.
힘들게 클리어 하면서 희열이나 그간 짜증났던게 훅 사라지고 .. 서로 같이 하는게 좋았습니다. 그런데 사정이 생겨서
1년동안 게임을 못헀고. (일때문에) 다시 접속 했을때는 역시나. 탈거 310 타고 싶다는 미련이 강하게 남더군요 그당시 곧 사라질것 이라는 소문도 많아 그당시 얻고 싶다는 충동도 강했지만 . 라이트 유저라 컨이 별로 안좋고 해서. 레이드 참여 할수 없었습니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탈거나 업적은 좀 하는사람들만들만 하는 그런건가. 느낌이 많이 왔었는데. 그런데 오늘 . 훌륭한 분들과 호흡을 마춰 가면서.. 진행하면서. 희열도 있고. 짜증도 있었는데 다들 끝까지 열심히 해주셔서 업적을 완료 했내요.. 정말 감격스럽습니다. 다른분들이 보시면 뭐 저런거 가지고 그래 라고 생각들 많이 하실수 있겠지만. 라이트 유저 이고 .. 촙섭같은 경우는 아는 지인들 없으면 .. 실업자 신세로 .. 레이드 가기 정말 힘든 저로 서는.. 정말. 저자신과
같이 뛰셨던 분들 대단하다고 봅니다.. 공장님 고생많으셨습니다. 제가 중간중간 실수가 많아서 ㄷㄷ;다들 고생많으셨습니다
늦게 까지 고생하셨던 분들 발 벗고 주무십시요 보면 인사좀..
~ 이맛에 와우를 못 접는건가봐요.
(새벽 2시쯤인가 올렸느데 잘못 게시판에 올렸내여 ㄷㄷ; 그리고 같이 모여 찍었던거는 ; 지워졌나봐여 ;;..)단독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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