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레이드는 정확한 시간은 모르겠지만 경매까지 3탐정도 걸렸던것 같습니다 어제는 레이드가 중요한게 아니라 정묘년유역비님이 개인적소회를 얘기해주셨습니다 공대원중 한명이 닌자사건에 대해 사과하면 끝날일인데 왜 사과를 안하느냐고 묻자 자기도 그 당시에 실수였고 당황해서 사과하려고 했지만 같이 레이드에 참석했던 공대원도 아닌 사람이 파티창으로 욕하고 있었고 1렙 부계정으로 수십명이 온갖 욕을 하더라 이개돼지들은 내 잘못에 화가난게 아니라 그냥 욕할사람을 찾고 있던거다 난 이런 치졸한 개돼지들한테 사과하고 싶지도 않고 내가 사과를 한다해도 상황이 달라질것 같지는 않다 온라인에서 공격적일수록 현생은 앰생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고 김새론도 이런 비겁한 개돼지들이 죽인거다 이런 비겁한 개돼지들 비위 맞춰주면서 게임하기도 싫고 내 공대 찾아오는 분들이랑 재밌게 게임하면 그만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이거 보다 더 길게 얘기하신거 같은데 생각나는건 이정도 입니다 저도 공감하는 부분도 있고 불성까지 정묘년유역비님 공대에서 레이드 즐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