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시티 지하에는 끔찍한 실험들이 자행되고 있어요... 누더기 골렘들 사체가 여기저기 주렁주렁...
특히 저거 얼굴에 있는 눈알은 데굴데굴 아직도 움직입니다 ㅠㅠ




제일 깊숙한 곳 피로 범벅된 우리에는 인간들이 갇혀서 실험 당하고 있습니다

제발 살려달라고 빌고 있는데.... 얼라이언스에게 좀 미안하군요




평화로운 불모의 땅을 거닐다 보면 [전사한 용사의 제단] 이라는 언덕이 있는데




이곳에는 불모의 땅 디자이너였던 미첼 코이터가 잠들어 있습니다. 제단에는 이니셜인 MK가 새겨져 있네요

생전에 그가 제일 좋아하고 또 직접 디자인한 불모의 땅이 제일 잘 보이는 곳에서 영원히 와우와 함께 하고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