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일 아침마다  있나없나 확인하며 하염없이 찾아다닌끝에
2~3주만에 길들여보네요 ㅎㅎㅎ

부송도 있긴하지만 역시 오크하면 늑대다보니간   
정이안가서 ... 더더욱 송장아귀 이녀석을 길들이고싶었습니다 

이제 타락한 파멸의 인도자 들고
스톰윈드까지 정벌해보면
 
와우 클래식에서 못해봐서 아쉬운거없이 미련안가지고 와우를 보내줄수있을거같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