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불성되고 아주 올만에 아라시 노래방 재밌게 하고있는데요.

최근 드는 생각이 전장의 진정한 지배자는 힐러인거같네요.

그동안 전장에서 킬수+딜량 올리는걸 재밌어했고, 그게 높은 직업이

전장의 깡패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힐러가 진짜 깡패인거같습니다.

공격갈때 적 잘하는 힐러하나 딱 박혀있으면 철옹성에 들이박다가

다 부서지는 느낌이네요. 딜러가 킬수 딜량 암만높아봤자

이기지 못하면 아무 의미 없기도하고..

그간 전장 힐러는 한번도 해본적없는데 불성 전장은 회드 땡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