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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23:05
조회: 244
추천: 1
즐와하세요어느덧 나이는 좀 찼지만, 여전히 현역으로 일하며 짬짬이 직원들 눈치 봐가며 즐기는 '도둑 불성'이 참 달콤하네요.
처음엔 회식이다 업무다 바빠서 레이드 시간 맞출 엄두가 안 나길래, 그저 혼자 조용히 한 캐릭만 키우려 했습니다. 그런데 좋은 길드원분들을 만나 인연을 맺다 보니, 저도 모르게 '부스팅' 버튼 위로 손가락이 자꾸 오르락내리락하네요. 효율도 좋고 레트로한 감성도 다 좋습니다. 그저 서로 얼굴 붉히는 일 없이 즐겁게 와우했으면 합니다. 현실에서 이성적으로 치열하게 살고 있는 만큼, 게임 속 세상에서만큼은 다들 멋진 동료로 만나 뵙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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웡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