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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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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암사자입니다 얼마전 일로 글쓰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슬랩킥에서 소소하게 취미로 즐기면서 하고 있는 암사자 라고 합니다 이 글을 올릴까 말까 하면서 고민하다가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이해가 안 되고 마지막 대처도 제 기준에 너무 화 가 나서 고민하다가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읽으시면서 불편하신 분도 있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그분들께는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관련 없는 분은 아이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이 일이 일어난 시점은 일요일인가 월요일입니다 어느 탱분이 상층 렌직을 모집하시길래 선입에 줄기가 없길래 혹시 줄기를 힐러 2명한테 주시냐 아님 1명만 하시냐 물어보니 한 명만 하신다길래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가끔 2명에 선입으로 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질문했습니다) 제가 들어갈 땐 저 포함 5명이라서 볼일 보면서 기다리는데 9번째로 이 일에 문제인 "세 번째 기사" 신기가 들어왔습니다 어차피 제 아이템과 관련 없는 건 차비자가 먹을 거니 취소하면 되고 착취나 선입이 없는 거니 파장이 알림을 알려줄 거니 그것만 생각하고 풀파 되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풀파가 되고 공대 알림으로 선입을 알려주셨고 첫 보스인 엠버 때도 선입을 알려주셨고 중간에 알려줬던 거 같습니다 문제 인 제드를 잡고도 선입을 알려주셨습니다 총 3번인가 알려줬습니다 제드가 줄기를 드랍하길래 저는 축하를 받고 기뻐서 입찰을 누르고 기다리는데 공대창에 몇몇 분이??? 채팅을 치시길래 저는 무슨 일인지 몰랐습니다 저는 보통 아이템 루팅을 꺼놔서 잘 몰랐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줄기가 안 들어오길래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니 어떤 분이 신기님이 줄기를 입찰해서 먹었다고 하시는데 순간 많은 생각이 지나갔습니다 차비가 아니라 입찰로 먹은 거라.... 어느 분이 사제님 차비인데 왜 그거 입찰하시냐 물어보니 신기님 답변에서 저는 더 크게 화가 났습니다 저는 클릭미스입니다 해도 화가 날 텐데 입찰한 이유가 "선입이 있는지 몰랐다"입니다 보통 아는 지인이 있어서 도와주러 가는 거 아니면 어떤 던전을 가던 목적이 선입이 기본적으로 깔려있습니다 내가 어떤 걸 먹고 싶으니 저 던전을 가야겠라는 목적이 그러기에 보통은 5인던전은 5개고 상층은 보통 10인으로 가기에 10개입니다 그거 한번 보는 게 그렇게 힘든 건지 이해가 안 되지만 풀파가 되어서도 공대 알림으로도 3번 알려줬는데 선입 인지 몰랐다는 게 화가 많이 나서 아무 말이 안 나오더라고요 그러던 와중에 탱커님이 석화하나 드리면 되지 않을까요 하는데... 당사자는 아무 말 안 하고 멍하게 있는데 그걸 몇몇 사람들의 대화로 정해져 가는 분위기에 교환으로 석화 1개를 올리길래 취소했습니다 기분이 매우 더럽더라고요 미안함에 주는 석화가 1개 라서가 아니라 "입찰을 누른 이유가요" 그리고 저에게 수십 번 사과라고 전체파티창에 올리셨는데 정확히 카운팅 해보지는 않았지만 잘 쳐줘야 당일날 6~7번입니다 거래로 석화 올려준 것도 사과로 치면 3번 더입니다 - 이걸 수십 번으로 이야기하는 게 참- 그래도 문제는 신기와 저와의 문제기에 저는 렌직까지 잡고 귀환했습니다 여기까지도 저는 화가 나서 파티 찾기에 뭐라 할까 하다가 그냥 계속 삭히면서 그래 본인이 실수 라고했지? 근데 내입장은 의도가 보인 실수니깐 지켜보자 하고 아무 말 안 하고 이틀 동안 전정실 2곳의 사이트 기반으로 계속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첫날 당근에 재기 그대로 더라고요 접종까지 둘쨰날 변화가 없더라고요 그런데... 셋째 날에 당근에 줄기가 껴져 있더라고요... 거기서 제가 빵 터져서 "참고로 우편으로 사과하시고 또 석화 1개 보내시길래 반송했는데 이게 셋째 날인데 아마 아이템 끼고 보낸 거 같아요 매일매일 접하지만 셋째 날에 우편 온 거 보니" 그리고 제가 파티 찾기에 글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세 번째 기사" 버러지 새끼야 엥간하면 욕 안 하는데 모집할 때 선입글, 입던 해서 3번이나 띄워서 보여줬는데 실수로 선입 못 보고 아이템 굴렸다며?ㅋ 지금 끼고 있네? 내가 주기적으로 이글 올려줄게- 이 글을 올리고 시간이 지나니 저녁에 등장하면서 파티 찾기에 글을 쓰더라고요 그건 캡처를 못했는데 뭐 제가 뽀각을 원했고 사과를 수십 번을 했다 라구요 그리고 귓속말이 오는데 대화내용은 혹시 어떻게 이야기할지 몰라 남겨 놓자라는 생각으로 캡처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역시 대화를 해보니 미안한 게 아닌 것 처럼 느껴지길래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 제가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저분이랑 가실 때 조심하시라는 것과 맥이고 싶어서 두 가지 이유입니다 제가 불편하고 저도 잘못이 있다고 한다면 겸허히 받아들이고 고쳐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스톰윈드 길드장님 길드강퇴 할 테니 길드 이름 빼달라고 하셨지 않나요? 제 마음 이해하고 공감하신다고 그런데 그대로 이길래 그냥 길드 이름 말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뽀각 원한다 한 것처럼 기사님께 이야기하신 거 같은데 사건 당일날도 저 날도 저는 어느 누구한테 뭘 원한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가뜩이나 사람도 줄어드는 하코에 이런 불미스러운 일을 만들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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