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 시

(전투의 외침 유지)돌진 -> 사기의 외침 -> 분쇄 -> 피의 분노 -> 평타 -> 영웅의 일격

죽음의 일격 배웠을 때

(전투의 외침 유지)돌진 -> 사기의 외침 -> 분쇄 -> 피의 분노 -> 평타 -> 죽음의 일격

이였는데요
굳이 사기의 외침 쓸 필요 없나요? 자료를 찾아보니 사이클에 사기의 외침이 빠져 있어서요


1. 돌진 -> 분쇄 -> 피의 분노 -> 평타 -> 격돌
2. 돌진 -> 분쇄 -> 피의 분노 -> 평타 -> 방가 -> 방가-> 방가

이후 죽음의 일격 배우면 방가 안쓰고

돌진 -> 분쇄 -> 피의 분노 -> 평타 -> 죽음의 일격

이렇게 되는건가요?

방어구 가르기가 사냥 시에도 격돌, 영웅의 일격 보다 더 효율이 좋은지 의문이 들어서 질문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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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던에서는 아래와 같이 하고 있습니다.
(전투의 외침 유지) 광전사의 격노 -> 돌진 -> 사기의 외침(어글) -> 휩쓸기 일격 -> 소용돌이 -> 방어 태세(방패 스왑) -> 방갈 -> 복수 -> 방갈

천둥 벼락은 하드 코어에서 분노가 아깝다는 말이 있어서 안쓰고 있습니다


(와우를 하드 코어로 처음 시작해서 전사만 해오고 있는데 습관을 잘 들여 놓기 위해서 확실하게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