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20렙까지 키우고, 독퀘까지 완료 후 PVP테스트를 해봤습니다

1. 언데드
포세이큰 의지로 인해 공포를 풀 수 있어서, 흑마나 사제한테 공포 걸릴시 바로 풀 수 있어서 좋았어요.
종족 특성 중 피흡이 있는데 아직까진 크게 체감이 안됩니다.

2. 오크
피의 증폭으로 인한 폭딜 가능, 새로 생긴 저주 해제 및 마법 뎀지 감소 스킬이 생각 보다 좋습니다.

결론
두캐릭 다 해본 결과 생각보다 공포 걸릴일이 그렇게 많이 없네요?
그렇다면 언데드의 장점이 포세이큰 의지인데 PVP만 본다면 의미가 있나 생각이 들어요
반대로 징기 스턴 이게 꽤 자주 걸리더라고요 이게 4초인가 그럴건데
오크 기절 감소 20%가 더 효과적일거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