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제재로 쳐내는건 일반 개인에겐 리스크도 크고

작업장 조직에는 미미하다는걸 리테일에서 이미 경험해봄


포에버는 뭔가 다른 방법을 찾아서 제공할 것 같노라


어둠땅에서 받은 충격과 공포의 상처를

치유하기는 커녕 밋밋한 시네마틱을 보고 '와우는 완전히 망했다'

라고 했던 용군단 확장팩은,

숙제로부터의 완전한 해방과 용조련술에서 unexpected 재미를 주었고

이는 결국 블쟈가 준비했던 방향이 옳았음을 증명해냈으니





한국 서버 유저는 드라마틱하게 늘지 않았다는건 아쉬운 부분일뿐

ㅠㅠㅠ 와우 지짜 재밌는데 ㅠㅠㅠ

많이들 가치해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