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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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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포에버는 아무리봐도 디아블로 4 형식의 글로벌 서버라고 보는데..최근에 디아블로 4 했었습니다. 와우는 과거 불성~리분때 pvp위주로 하다가 정말 오랫만에 포에버로 돌아오려고 하는데요..
와우 포에버에서 말하는 "Realmless" 라는 것이 글로벌 단일 서버였던 디아블로 4 하던 저에게는 매우 익숙합니다. 그게 블리자드에서 추구하는 앞으로의 방향성과도 관련이 깊다고 생각해서 확신하고 있습니다. (디아4나 와우 포에버는 신작 라인업, 최신 기술의 적용) When World of Warcraft: Forever officially launches, it will not use traditional server realms or country-specific servers. Instead, Blizzard is moving to a completely "realmless," regional mega-server architecture designed to solve the problem of dead individual servers. [1, 2, 3] Here is how the server structure works once the game formally opens: 🌍 Regional Mega-Servers Instead of picking a specific server from a long list, you will only select your overarching global region: [1]
Under the hood, Blizzard will use modern layer and sharding tech to group players together dynamically based on proximity, ensuring lower latency while maintaining a single massive, populated regional world. [1] 번역하면, 블리자드는 개별적인 죽은 서버에 대한 대처에 관심이 있고, 그 해결법이 "realmless", 글로벌 단일 서버입니다. 저기는 마치 서버를 미국, 유럽, 아시아로 선택하는 것처럼 되있지만, 실제로 디아4에 접속해보면 자동으로 유사 아시아 서버로 접속이 됩니다. 인구 순서대로 중국인, 한국인, 일본인과 같이 주로 게임을 하게 되고요. 그니까 시스템이 나의 선호 언어와 지역에 맞춰서 글로벌 단일 서버 안의 채널(위상)에 유저들을 같이 배치해주는 겁니다. 생각보다 아시아 단일이어도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마치 죽은 서버처럼요. pvp유저인 저나 다른분들도 전장이 열리지 않을까 걱정하실듯 합니다. 하지만 디아4에서 북미 서버로 접속도 가능합니다. vpn을 쓰거나 북미 친구의 파티에 들어가면(파장을 기준으로 채널이 나뉨) 북미서버로 바로 갈수 있어요(키우던 캐릭으로). 그게 블리자드의 글로벌 단일 서버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로 핑문제때문에 외국유저와 직접 플레이를 같이 하지는 않고, 거래를 주로 많이 합니다. 그렇다고 해외와 시세 차익때문에 지역별로 나뉜다고 하기에는, 북미 와우 한달 계정비가 15달러 선으로, 한국 2만원이랑 거의 같습니다. 저 또한 pvp 유저로서 전장이 열리지 않으면 싫기 때문에, 서버가 이런 방식이 아니라면 북미로 갈것을 고려하고 있지만, 저는 이런 방식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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