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단해.

심플 이즈 더 베스트.

진짜 교육정책

특히 입시과정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간단히 짜면 돼.



뭐 다양성이네 뭐네 존중하는거 좋다 이거야.

그런데 그런거만 챙기다가는 무슨 일이 벌어진다?

바로 정경심 교수같은 엄마 나오는 순간

공정성의 뿌리가 흔들리고

비정상적 스펙 쌓기에 모두 열중해버리게 된다.

그리고 그 스펙쌓기 노가다에 참여못하는

하위계층들은 입시 기회마저 박탈 당하고 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