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의 선동에 절여져 있던 

전국은 수많은 택시, 버스 기사분들이

김어준의 방송을 듣고 정치를 보는 수준이 

한층 업그레이드 됐기 때문이지.

오랬동아 지켜오던 자기들의 나와바리를 잠식하고 있는 

김어준을 보면서 위기의식을 강하게 느끼는 것이다.

누가 김어준에게 돌을 던질수가 있단말인가?

서슬퍼런 이명박근혜 시절부터 팩트 폭격을 하던 사람인데

지금도 버스나 택시를 타면 흘러나오는 김어준의 방송

비판적인 자세로 정치를 바라보는 택시기사님들 을 보면 

과거 조중동 신문쪼가리 읽고서 선동당해서 젊은이들을

한숨쉬게 만들던 그때보다 많이 나아졌음을 느끼는건

내가 너무 젊기때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