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절반이라고 봐야지

급속도로 보수화 될 사회에 대한 불안감에 휩싸여 있음

이명박 식으로 빠르게 보수화 정책을 밀어붙인다면 

작은 도화선 하나에도 폭발을 하고 또 산성을 쌓을 수도 있음.

역사는 반복된다고 했던가  

그 암울함을 잠재울 능력이 있을지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