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치유가 용신장 전곤을 포기 못하는지에 대한 확실한 설명입니다.

공홈에서 퍼왔어요.

 

자료 출처 아이온 인벤.

 

 

1.

치유성이 본인 처럼 베토니를 들고 있는 경우. 혹은 란마르크(성채)를 들고 있는 경우.

용신장이 훨신 우월 하다.

 

그래서 우리가 일단 먹고 먹든 하자. 난 일단 먹어야 겠다.

 

2.

제작 탬과 어비스 탬 그리고 50 데바는 개인이 알아서 하는 것이며 드랍 되는것도 아닌데 뭔 상관인가? 제외하자. 다른 말로 난 돈도 없고 누가 만들어 주는것도 아니고 하니 일단 사냥해서 먹어야 겠다.

 

 

3.

및의 비교 분석 표 1번은 50레벨 유일 전곤 12개 (천마 공용만) 올렸으며 아랫 표는 제작 및 개인 획득 탬 제외 그리고 그 아래 마지막 표는 극악 드랍 초레어 희귀 등급인 메노 전곤이나 몰락신(존제하기는 하는건지..) 제외

 

4.

치유는 전곤 이외 법봉을 들 수 있다. 법봉 들까? 호법님들 가만이 있을것 같은가? 참고로 다들 30레벨만 되면 파티 한두번은 해봤을 것이고, 파티에서 어글 가장 많이 먹는 것은 극딜 살성과 치유성임을 잘 알 것이다. 안죽으려니 방패 들어야 겠다. 법봉 들고 설치다가 죽으면 파티 전멸로 이어진다.

 

나도 죽기 싫고 파티는 잘가야되고 다들 좋자고 하는것 아니겠는가? 치유랑 수호가 살아 남아야 파티가 살아 남는건 기본적으로 알고 있을 것이라 믿겠다. (정확하게는 1탱커 1힐러, 2명만 있으면 파티의 기본은 완성이지 않은가?)

 

5.

만약 내가 아누 전곤 있으면 용신장 먹든 말든 하라 별로 신경 안쓴다.

하지만 없는 치유임으로 난 저거 나오면은 죽어도 양보 못하겠다.

 

정리하면.

용신장 전곤 먹고 싶으면 50 데바, 아누전곤, 천부장 전곤 등 용신장을 뛰어 넘는 전곤 있으면 그 치유 댈고 가면 된다.

 

어때요? 참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