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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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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황당한일을...아침에 알루키나 얼음궁전에 네임드확인하러 가봤어요..
엘라임 콕시 셰프라가 있는걸확인했는데 레기온이나 친구추가한분들에 사람이없어서.. 공개창으로 파티원을 모으던중 스켈 레기온에 청어람이란분에게 귓말이오더군요 " 뭐요?" "엘라임 세프라 콕시요" " 후딱 저희가 잡아버려요~" 이러더니 잡아버리더군요... 머 귓말로 잡아버린다고 말을말던가... 사람을 놀리는건지.. 청어람님 나이나좀 알고싶네요.. 몇살이나 먹고서 저렇게 생각없이 행동을 하시는지.. 당신은 나한테 앞으로 매너를 얘기하지말아줬으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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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시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