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알루키나 얼음궁전에 네임드확인하러 가봤어요..

엘라임 콕시 셰프라가 있는걸확인했는데 레기온이나 친구추가한분들에 사람이없어서..

공개창으로 파티원을 모으던중

스켈 레기온에 청어람이란분에게 귓말이오더군요 

" 뭐요?"

"엘라임 세프라 콕시요"

" 후딱 저희가 잡아버려요~"

이러더니 잡아버리더군요...

머 귓말로 잡아버린다고 말을말던가...

사람을 놀리는건지.. 청어람님 나이나좀 알고싶네요..

몇살이나 먹고서 저렇게 생각없이 행동을 하시는지..

당신은 나한테 앞으로 매너를 얘기하지말아줬으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