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령성 33랩까지 하다가...
너무 화딱지 나서 접고... 호법 키웠습니다.

호법 좋았어요.
파티가 잘되니 순식간에 40찍구...

그러다가 계속 정령성이 눈에 밟히더군요.
다시 정령성을 시작...

하지만 하다가 수요일 패치 보는 순간 다시 화딱지!
엔씨에 소외 된 정령성 ㅜ_ㅜ

수호성이 짐승이 되었길래 
다시금 수호성 키움.

수호성 33랩까지 만듬.
너무 좋음. 올 사령셋에 유일무기 유일방패 파템 악세
파티에서 사랑받음.
너무 좋음.
좋음.
좋음.
좋음.
불만이 없음.
이대로 가도 좋다고 생각함.
왜 진작 키우지 않았나 내 자신을 비하함.

그런데...
그런데
그런

.
.
.
.



자꾸 생각나는 정령성... 자꾸 그리운 내 정령성.

자꾸 한번씩 접속해서 우리 정령성 옷 뭐입혀야 예쁠까 중개인앞에서 
옷입혀 보고 있는 나를 한번씩 발견...

이게 뭘까?
난 다시 정령성 해야 하나?

ㅅㅂ...
장비빨이라도 있으면 다시 키울텐데...
아 왜케 손이 갈까.
왜케 생각날까.

정령성
정령성
정령성

엔씨는 정령성을 버렸는데...
왜 자꾸 미련이 남지?

ㅅㅂ 나 어케 해야 하나요?

ㅜ_ㅜ 
다시 키워요?
자꾸 미련이 남아요.
미치겠음 ㅜ_ㅜ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