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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3 00:01
조회: 748
추천: 0
정신차리고 보니 여긴 누구, 난 어디?음 여긴 누구, 난 어디? 아니 이것도 문장 순서가 바꼈군.. ㅇㅈㄴ.... 정신이 없습니다. 요새는 정령성 40렙 55% 찍고나서 여유가 좀 생겼다고 수호성 부케를 하나 파기 시작했는데 대충 하루만에 19렙 찍어놓고 포획 못써서 안절부절.. 게다가 다음, 다음주부터 시험기간 들어가는 거 같은데 (20일부터) 다음주는 레포트가 밀려있고 우왕 정신이 없습니다. 신경써야할 것만 1. 강의 2. 레포트 3. 다음달 학교 축제 4. 다다음주 시험기간 5. 친구 개념 (???) 6. 밥못먹고 학교 댕기는 후배 (????????) .....? 아니 점점 이상한 걸로 넘어가는데 아아아아 아무튼 뭔가 한달정도 귀신한테 홀렸던 거 같은 기분입니다. 그리디앙, 다시 정상화 되었습니다 '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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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탱크 : [MSG] 티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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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디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