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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5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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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저 1200? 1300?요즘 곧 만렙을 눈앞에 두고 있는 단계라... 템세팅에 많은 눈이 가게 되는군요^^;; 최근들어 마저에 효율(?)이 알려지면서... 많은 분들이 마저셋을 마추시고 있는데요. 저 역시 마저의 성능을 눈여겨 보고 있기에... 공속5짜리를 끼고 있던 슬롯 4개를 마저12짜리로 바꾸고... 마저1200... 몬스터 사냥시에는 나름 괜찬은 성능을 보이기에 괜찬은거 같기에... 만족하였으나... 솔직히 마저1200... 치유성,마도성,정령성과 같은 마법 계열에게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 선택한 것이 아닌... 보통 명룡왕 장검 들고 있는 살성 검성도 마적 920이하인데... 공중포박은 공중포박대로... 암습은 암습대로(아직 스티그마칸이 4칸이라 강화의 진언 없으니 머...ㅎㅎ)... 수면화살은 수면화살대로... 정말 우울하더군요. 그러던중 게시물을 찾아보니... 마저 1300부터는 좀 괜찬다더라는 글을 보이더군요. 그래서 지금 세팅에서 마저 1300으로 올릴수 있는 방안을 생각하자... 그리고 한시간 가량의 마족과의 토닥토닥 놀이 결과... 키사르 부락의 몹들과 인드라투 주둔지의 용족에 많은 마법 판정 스킬을 저항해내어 우와~~ 역시 1300!!! 이랬는데... 그렇습니다. 결론은 마저 1300도... '유_유' 입니다. 지금 저에 레벨이 50렙이 아니고... 48렙이라는 점과 마족분들의 레벨이 50이라는 2렙의 갭이 있다고는 하지만... 그래서... 음식 포함해서 마저 1350이라도 도전해볼까라는 생각에 소켓을 보니... 그래서... 혹시 50레벨에 마저 1300과 마저 1200의 차이가 어느정도인지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PS>1200이나 1300이나 차이 없다면... 소켓에 마저12x4개를 빼버리고 다시 공석을 착용할꺼라는....ㅎ_ㅎ 메인 게임 이력 기타 마격 발사기 프로필 장주 - 호접지몽(胡蝶之夢) 언젠가 내가 꿈에 나비가 되었다. 훨훨 나는 나비였다. 내 스스로 기분이 매우 좋아 내가 장주인 것을 알지 못했다. 갑작스레 잠을 깨니 틀림 없이 예전의 장주였다. 장주인 내가 꿈에 나비가 된 꿈을 꾸었는지, 나비인 내가 장주가 된 꿈을 꾸었는지 알지 못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