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성채를 돌았습니다만...
유독 수호가 호법을 싫어하더군요. 
꿍얼 꿍얼 말도 많고 진짜 중간에 나가버릴라 했지만 팟초 해주셨던 파장님하고 팟원분들이
계속 귓말로 신경쓰지말라고 해주셔서 닥치고 했습니다만....

수호의 황홀한 애드란...-_-;
쏠릴때마다 결계에 신속에 질풍에 힐 보조 해가면서 살려놨드만 헛소리 해대군요.
파장님이 보다못해 한소리 하니 닥치고 운전 -ㅅ-;

다 돌고 나서 스킬 상황에 맞춰서 잘 쓴다면서 담에 또 돌자는 약속을 받고는 헤어졌는데
역시 호법은 상황판단을 순간적으로 잘 해야 하는것 같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