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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1 11:57
조회: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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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ㅅ// 후미 환장하겠능..//ㅅ// 동굴 2번 성채 5번...
게임방에서 거의 13~14시간동안 저렇게 돌았는데 군단장을 반려 동물이 필요했는지 저를 푸들정도로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눈이 퀭해지고 손발이 오그라질때까지 달려봤는데 란마르크 영주가 왜 몰락했는지 알것같은느낌.. 창고장이 공녀방 열쇠를 가지고 잇어서가 아니라 란마르크 영주 자체가 고급 봉혼석하고 최상급 정령석 박에 안들고 댕기니.. 가끔 키나 만원정도?? 뒤로 나자빠질 지경.. ... 그나저나 창고장은 왜 공녀방 열쇠를 들고 있나... 항상 궁금할따름이구욤.. 동굴 돌고 나와서 왕관 바실리드가 씨가 마를때 까지 잡고 있었는데 아는 분에게 귓말이.. "아!! 우리팟 법봉나왔답.." 그분이 저보고 같이 가자했는데... -ㅅ- 저는 도도한 호법이니 한번 팅겨줬는데 그냥 딴 호법 구해서 떠난,.. 세공 달인 달아서 암룡왕 법봉 한번 만들자해서 2차 퀘템 제작하다가 폐가망신했구욤 ;ㅅ; 대식당글어갔는데 잡화상인이 외변용 방어구 팔길래 파티원들이 서로 산다고 해서 가서 봤는데 사슬룩은 아파트 의류 수거함에서 꺼내서 입혀놓은거 같은 모양이더군요 ;ㅅ; 게임방알바 아저씨는 란마를 혼자잡네 유일이 두개 나왔네 세개 나왔네 하면서 광역 도발 걸었는데.. 제가 키보드에 음료수 흘려놔서 아마 지금쯤 고생하고 있을꺼임.. 담뱃제도 컴퓨터 책상에다가 막 흘려놨다는... 사방에 털어놨다는... 저는 이만 눈물흘리며 잘꺼라는.. 메노 법봉 들고 있으면서 테오 법봉이랑 심연 법봉이 자꾸 땡긴다는 꿈그리고<---- 이분은 천벌 받아서 30렙짜리 궁성 24명한테 다굴당해 살해 당하실꺼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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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호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