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제 파템법봉을 얼마전에 저렴한가격에 구입하고 착용전에 10강뛰워본답시고 열심히모은 500으로 55강화석에 올인을했습니다. 그래서 바르기시작했죠 . 6까지갔습니다 . 실패 실패 실패 실패 실패 !!! 실패!!!! 어쩌다보니 +2가되어있는 내법봉.... 아짜증나!!! 지인중 한분은 50강화석짜리로 강화해서 400들이고 10강뛰웠다는데 ㅠㅠ 멍미난...

그리고 여담. 제친구가 수호인데 맨날 호법은 파티에서 힘든역활 별로없고 편하게만 사냥한다고 하고 늘 수호만 힘들다고하내요 남의 떡이 더커보인다? 는 표현이 여기에 적합한지는모르겠으나 왜자꾸 자기케릭만생각을하는건지 .. 슬슬짜증이...

ps 아참 그리고 친구넘의 명언! 제가 친구에게 그래도 수호들은 양심은있내 좋은거아니까 게시판가봐도 별루 징징거리는 글이없어 라고하니 수호너무구려서 징징거리다가 지쳐서 이제 안징징거리는것뿐이야 라고하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