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vs도적 (2010-12-12 22:13)

 

맞아. 직업파워가 짱이지.
사실 모든 걸 직업파워로 설명가능해.
근데 여기엔 직업파워와는 별개로 사제무기라든가, 호법의 비굴한 역사를 말하면서 

(예전엔 양보했다가 지금 되찾겠다- 그것도 용전만?)
논리적으로 접근하려는 애들이 있어.

하늘새가 여기에 반박을 시작했겠지.
나도 가만 보다보니 솔직히 말이 안되자나 -_-
그냥 직업파워니까 내꺼다~~ 이래도 누가 뭐라해 ㅋㅋㅋㅋ

근데 무슨 데바각성전에 사제무기가 어쩌고 불신드립, 드라웁드립을 해대니깐 문제지.
사실 그 문제에 대해서 반박하면 제대로 대답하는 애들이 없었어.
불신때 그랬으니 지금도 그래야 한다- 라는건 이미 나말고도 많이들  반박했고

- 결국 호법들 답변은 그냥 뭐 호법없이 가라? 이정도..?
특수한 환경에 대해서 역시 그들은 제대로 대답한게 하나도 없어.
말하다 막히면 결국 호법없이 가라.. 혹은 개욕드립이 전부지.

애초에 논리적으로 접근해서 용전을 얻어낼 카드따위는 존재치 않았어.
형평성? 효율성?
다 개소리야.
형평성이 어딨고 효율성이 어딨어
.

형평성은 불신 때 직주룰 체계가 잡혀가면서부터 미완성이였어.
11반어쩌구 하는애가 말하는 '갯수'로 따져보면
불신시절부터 남들은 크메무기 1개씩 가져가는데 검성은 창/대검이였거든.
수호가 먹게 되더라도 수호는 장검/대검이거든.
그리고 마도/정령도 한파티에 공존할 수는 없자나?

그럼 마도랑 정령도 각각 2개의 무기를 기대할 수 있어.
애초에 형평성으론 정의내릴 수가 없었단 얘기야.  근데 11반 어쩌고 하는애는 끝까지 형평성으로 우겨.
그것도 참 불쌍하게 '용전을 완전히 호법껏으로 만들어도" 형평성에서 불리한데 말이지.
호법은 용전을 먹어도, 안먹어도 이미 불리해. 방패는 어쩔껀데?

 효율성? 
난 효율드립치는 애들은 객관적인 자료좀 올려줬으면해.
늘무가 가지는 이점을 객관적인 데이터로 제시할 수 있는 애가 있으면  닥치고 버로우할 수도 있어.
늘무일시 늘무가 아닐때보다 초당 얼마만큼의 데미지 가산점이 있는지 등등말야.
물론 마족을 잡는다거나 할때 마족과의 거리상관관계(거리렉포함) 등등  제시할 수 있는 사람 있을까?
할 수 있어도 귀찮아서 안할껄? 
이런데 효율성으로 혹은 형평성으로 호법의 당위성을 주장하려는 애들이 좀 웃기자나?
 

 

 

 

결국 당신은 뭔가 의견 제시하지느 못한체 단순히 호법성이 용신곤 먹는게 배아파서 싸움을 걸었던거군요 -_-;;

 

나름 대화할려고 애썻던게 바보짓이였습니다.

 

하늘새랑 동급으로 이해할게요

 

악플러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