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성역을

치유성 / not 치유성 관점에서 보면

2:6

비율이

1:3이잖음

걍 쉽게 말하면

치유성 시각에서는

[내가 먼저 죽을까?] [다른 파티원이 먼저 죽을까?]

이걸로

[내가 먼저 죽는 비율]이 높으면 내가 똥손

[다른 파티원이 먼저 죽는 비율]이 높으면 딜러가 똥손

이렇게 의식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거는 애초에 ㅋㅋ

치유성 vs not 치유성 비율이 1대1일때



한 파티에 2치유 +2딜러 이렇게일때나

가능한 발상이고

1치유 + 3딜러 이런 조합이면

원래 3명쪽이 사고가 더 발생할 확률이 높은거임

아니 맞잖음 딜러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우리는 3명이 한 팀인데

3명중에 1명만 실수해도

치유성 시각에서는

[역시 딜러들이 그럼 그렇지 똥손 새키들 ㅋㅋ]

이렇게 인식 되는거임

그러니까 치유성은 2명이 팀이라서

2명만 잘하면 금손이 되는거고

Not 치유성 그룹은 6명이 팀이라서

6명이 다 잘해야 금손이 되는건데

어디가 쉬울지 생각해보셈

그룹 구성이

4 VS 4여야 치유성의 사고 과정이 합리적인거임

2 VS 6인 시점에서

6에서 사고가 더 많이 터지는건 자연스러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