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가 이뻐서 그러는게 아니라
계속  게임 내에서 공급을 해야 되니깐
밸런스 초점이 힐러에 많이 잡히는거지
딜러는 피흡으로 꿀을 맛나게 퍼먹고
딜링으로 게임 재미까지 챙기는데
힐러가 자꾸 딜을 챙기는것 같으니까
안그래도 취업도 안되는데 본인들 자리까지 없어질까뵈
하루종일 인벤 장악해서 치유 혐오 프레임 만들어서
치혐 으로 몰고감
사실 치유성 캐릭은 보통 라이트 유저들이 파티 할시간 없고 잠깐 하기 좋고 자힐도 있으니
거기에  정화 힐 하면서 피채우는 그런 비트게임 같은 맛이 있으니  케어의 재미와 파티의 생명을 채우는 임무로 긴장하며 게임 하는데  이제 딜러가 둘다 하니깐
게임사 입장에선 골치가 아픈거지 힐러가 좋아서 그런게 아님
아마도 치유성과 호법은  캐릭이 통합 될 가능성이 크고
새로 나오는 신캐도 서포터가 먼저 나와서 리뉴얼된
캐릭이 나올거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