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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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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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p 관심 없는 사람들 정말일까?살생을 하지 않고 채식만 하면서 수행을 하시는 스님들처럼
진짜 진성 pve 유저도 있는게 사실이긴 하나 아직 먹어본적 없고 맛을 모르고 뭔가 보기에 흉칙해서 접근을 안하는 사람도 많이 있다는 것이다. 일단 당장 본인의 레기온 사람들만 봐도 신규 컨텐츠 나오면 스펙이 충분한데도 어려움 갈 것을 보통으로 많이 다니는 뭐랄까 혹시 다른 사람에게 민폐를 하는게 아닌가 생각만 하는 초식 유저가 많다. 이런분들은 굳이 상대진영 사람을 죽일 생각이 전혀 없다. 본인은 수없이 죽더라도... 처음에는 어포가 당연히 필요하니 어비스에 걍 따라와서 버프나 보조라도 하면서 어포만 먹으라고 해서 데려가는데 몇번 하다보면 어케 어케 본인이 딸피 세이브도 하고 혹은 물렸는데 역관광 시키거나 해서 피맛을 봤다 ? 한주 지나서 보면 혼자 어비스에 자주 있고 어느새 어비스템을 착용하고 돌파도 하면서 접속하면 오히려 본인이 먼저 어비스 안가냐고 물어옴 이런 케이스가 한둘이 아님 일단 저도 그랬고 ㅋㅋㅋㅋ 레기온에 8명 정도가 이렇게 어비스에 빠지게 됨 뭐 게임 시간이 하루에 얼마 안되서 안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피맛을 봤는데 그래도 PvP을 안하시는 분은 거의 못봤음 상대방 유저와 싸워서 이기는 것은 레이드 보스 첫 킬 할 때의 손맛과는 다른 종류의 카타르시스가 느껴짐 pvp에 관심도 없고 한번도 안해보거나 건드리다 마신 분들 혹시 모르니 좀만 더 맛보시길 바랍니다. 잠들어있던 본인의 흑염룡이 깨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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